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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의 눈으로 보면
김강한  (Homepage) 2014-05-18 10:37:12, 조회 : 314, 추천 : 29

하늘은, 자연은,

누구의 편을 드는 경우가 없어요.

자연은 그냥 자연의 일을 할 뿐 사람의 역성을

드는 건 아니구나, 참 공평하구나, 이런 깨달음은

농사짓고 살지 않았으면 몰랐을 거예요.

우리에게 절실하게 소중한 일도,

하늘의 큰 눈으로 보면 사소할 뿐,

욕심으로 자연을 바라볼 일이

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.


- 이철수의《웃는 마음》중에서 -


* 하늘에서 보면

큰 집이나 작은 집이나 비슷합니다.

아무리 큰 집이어도 한 개 작은 점일 뿐입니다.

지금 내가 아프게 겪고 있는 큰 문제도, 알고 보면

다른 사람도 비슷하게 겪고 있는 작은 문제의 하나일 뿐입니다.

너무 크게도, 너무 작게도 보지 말고

있는 그대로 바라보세요.

하늘은 늘 공평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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