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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후배 분들 이 글 한번 읽어봐 주십시오
박혜진  2016-11-05 13:38:50, 조회 : 217, 추천 : 10

2011년 1월 24일에 날적이에 올라온 내용이 변동된 이유를 누가 알려주시겠습니까?

반촌에 피해가 되지 말라는 마음에서 당시 제가 공고 글에 댓글을 달고 제가 쓴 글을 내렸었는데
98,99,00 학번들 대부분이 모여 논의하고 공식적으로 공고가 된 내용이 변동된 사유를 알려주시겠습니까?

현재 주소록에 올려져있는 00학번 안채완 토마스아퀴나스는
약 10년전 00,01 학번 스키 여행에서
미성년자였던 제 동생을 성추행한 건으로 반촌에서 제명됐었습니다.
그런 사람이 반촌 후배들에게 계속 연락을 받을 수 있게끔 주소록에 올려져 있는 이유를 누가 알려주시겠습니까?

그 일이 어둑했던 이동차량 안에서 이루어진 일이라 피해자 충격이 컸고,
그 이후로 20대 중반이 된 나이에까지 남자친구를 제대로 사귀지 못하고 저한테 알려진 근황으로도
현재까지 바뀐 게 없습니다.
또한 그 당시 생긴 결벽증이 현재는 본인 모습 중 하나가 되었고,
남자 둘이 모여 이야기하는 것만 봐도 긴장되고 두렵다고 하는 이야기가 피해자 본인 입에서 나왔었습니다.

제가 일어나지도 못했던 3년간 안채완은
저 98,99,00들 친목자리에 열심히 참석하며 술잔도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.

정말로 잘못했는데 사람을 만날 수 있고, 술자리에 참석하여 내가 큰 잘못을 한 게 있는데...하며 말을 흘리고 다닐 수 있는지요. 그건 안채완은 그게 가능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.
본인의 반촌활동에 그 3년간 거리낌이 있었습니까?

현재 안채완 토마스아퀴나스가 반촌 홈페이지 주소록에 다시 올려져 있고,
저 당시 논의했던 저 학번들 중에 안채완 결혼식에 참석한 반촌인들이 있다는 것을 최근 알게 됐습니다.

그러니까 그 당시 이 얘기를 받아들이는 척 했던 안채완은 다시 반촌인들과 컨텍을 한 것이고,
쉬쉬하며 미성년자 성추행범을 만날 수 있는 강심장들이 반촌에 있는 것이군요.


미성년자 성추행이 대학교 동아리인 반촌에 가당한 일이라서 주소록에 다시 올려진 것입니까?
누구인가요, 주소록에 올려질 당시 안채완 번호를 집행부에게 제공한 사람이..
안채완 본인입니까?
안채완 본인이 반성을 했는데 저 당시 얘기됐던 이야기를 묵과하고 반촌사람에게 청첩을 돌리나요?
그 당시에 안채완을 용서하라고 했던 분들에게 제가 안채완이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말했었고
안채완이 보여주고 있는 것인데, 충분한 증거가 되었습니까?


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고 그 당시에 수많은 모임을 거쳐 공고까지 결론을 낸 사람들과 그걸 읽은 사람들에게 공고된 내용이 아무 것도 아니었습니까?

안채완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은 저 당시 그 수많은 논의가 이벤트였습니까?

뭐하러 공식 공고가 올려졌던 것인가요.

후배들에게 창피하기는 한 것입니까?

저당시 직장을 잃고 건강을 잃고 그리고 지금까지도 망가진 삶이 남아있는 사람이 있는데
미성년자 성추행이 우스운 일입니까?

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아있습니다.
반촌 후배들에게 안채완이 선배가 될 수 있습니까?
다시 반촌인들을 만나는 것을 묵과한 선후배 분들, 지금 캠퍼스에 다니고 있는 재학생, 졸업반 후배들이 이런 일을 당하면
뭐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?
몇 년 지나면 너에게 이런 일을 입힌 사람들이 반성하는 척 하다가 공고를 무시하고 청첩도 돌리는 사회인이
될 것이니 너는 그때를 대비하여 강심장이 되거라라고 조언해 주겠는지요.


나이를 어디로 먹고 후배들에게 본인을 선배라고 소개하실 겁니까?
후배들에게 그렇게 말 못할 요량이면 이 글에 대해 입을 닫으십시오.
그리고 키우고 있는 딸 아들 얼굴을 바라보시고 그들에게 할 말이 있겠는가
본인 딸이 그런 일을 당해서 지금 나이에 이르기까지 제 동생과 같다면 결혼 장소를 알려줄 수 있는 안채완이
어떻게 보이겠는지,
안채완 번호를 주소록에 다시 올리라고 집부를 속인 행위를 딸에게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.
그 당시 성대 널리 알려질까봐 걱정하던 분들, 안채완이 사회에서 매장당할까봐 걱정하던 분들
재학생과 졸업 남긴 후배들에게 설명 좀 해보시겠습니까?
반촌 안에서 해결하고 끝낸 제가 뭘 한 겁니까?
안채완이 걱정하신대로 그렇게 반성을 해서 결혼 주소를 반촌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가 있었군요.


예전에 후배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당하면 나에게 연락을 하라고 했었는데 그 번호가 이제 옛날 번호가 되었군요.
캠퍼스에서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 생긴다면 나에게 연락을 하십시오.
문자나 전화 원활하니, 내가 선배로 도와주겠습니다.


010-6546-8744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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